소년 메리켄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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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밴드를 소재로 한 영화라길래, DMC 같은 작품을 기대했건만,
그냥 평범한 일본식 코믹 드라마였다.

하다못해 노래라도 좋았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노래도 구리니 원...
인류를 독살하는 것 정도로는 별 임팩트가 없다. 사츠카이 정도는 해줘야지.
그나마 안드로메다 오마에다~ 라는 일렉트로엥카 곡이 기억에 남는 정도.


지루한 런닝타임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녀.
미야자키 아오이 라고 했던가...
아아, 정말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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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add yours?)

  1. 행인 2009/09/23 06:40

    하지만 유부녀라는 어흑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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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납작버섯 2009/09/23 09:36

    아오이 유부녀 였.군.요...어흑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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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waku 2009/09/23 15:21

    어흑어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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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세리카 2009/09/23 16:19

    헐 유부녀라니... 어흑어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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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곤조박 2009/09/23 17:17

    무어라.. 유부녀라거?!!! 정말로요?!!!
    뭐 그리 좋아하진 않아도 충격!!! 어흑어흑 5
    어묵어묵 먹고먹고 싶다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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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심술악사 2009/10/18 21:00

    영화 '박치기'에서 조총련 학생 통으로 나오는 양반이랑 오래 전부터 연애를 했다고 들었는데... 결혼한 지는 꽤 되었죠? 아마....

    최근에는 불화설에... 남편의 바람 등 우와사가 좀 들려오는데 헤어지지 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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