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최근 멤버 프로필AKB48 최근 멤버 프로필

Posted at 2009/10/22 02:54 | Posted in Favorites/리얼 캐릭터

아 정말 많구나. A팀 K팀 나누어 있다는 건 알았는데, 다시 보니 A, K, B, SDN48, SKE48(S, K II), 팀PB... 몇개야 대체.
거기에 멤버 수도 48명일 거라 생각했는데, 총합 106명. 거의 번뇌걸즈와 맞먹는 숫자 아닌가.
이런 시스템을 가동할 생각을 하다니, 역시 아이돌 2만명의 나라 답다.

번뇌걸즈 같이 이중에 한두명은 AV로 훗날 진출하지 않을런지 생각도 들고.
프로필을 훑어보자니, A팀의 오이타 아이카, SDN48의 아키타 카즈에가 마음에 드는구나...+_+

출처는 아시안 스타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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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납작버섯
    소.시는 아무것두 아니구만...ㅋㅋ
    이들 중 A/V에 데뵈할 친구는 몇이나 될까요~???ㅋㅋ
  2. 토너먼트나 할까요-_-;
  3. AKB48과 SDN48의 아키타 카즈에를 좋아하기에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리플 한번.

    SDN48은 주말 저녁에만 공연하기 때문에 사실상 대중활동은 안하는 팀이라 보면 되고 (TV 출연도 AKB48 정규 프로그램에서 노래 부르러 딱 한번),
    AKB48(팀A+팀K+팀B)이랑 SKE48(팀S+팀KII)은 별개의 팀(각자 아키하바라와 사카에에 전용극장에서 매일/혹은 n일 간격으로 공연).
    팀PB는 별도인원 구성이 아니라 AKB 멤버 중 선발 체제.
    싱글 내고 프로모션 활동하는 애들은 AKB48+SKE48 멤버 중 선발된 14~20명 내외의 인원으로 구성.
    (프로듀서인 아키모토 야스시 꼴리는대로 고를때도 있고, 싱글 구매자, 공식 팬클럽(유료) 회원들의 투표로 선발할때도 있음)

    기본적으론 전용 극장에서 매일 공연 (위에도 썼듯이 주말 저녁은 SDN48 공연)
    작년부터 연초에 팬들의 투표로 뽑은 100곡으로 4일간 콘서트, 그 외 비 정기 콘서트 실시.

    정규방송으론 닛테레 계열의 AKBingo!와 테레비도쿄 계열의 주간AKB, 별책AKB(이건 주간AKB의 편집판인데 정규편성. 방송국이 약을 먹었는지...),
    그 외에 네모스TV와 4월 졸업한 오오시마 마이가 진행하는 스이엔사에 게스트 출연 등...

    국내 언론 보도에 팬티 노출이니 누드 사진이니 낙태니 이런 가십성 기사만 기어올라오는 터라 팬질하는데 심적으로 고생이 많은데, 언론에 보도되는 것 만큼 문제있는 팀은 아님. (한국 언론에서 보도하는 행태가 다 그렇긴 하지만...니챤 같은데서 기사 낚아오는 꼬라지 보면 가슴이 아픔)


    위의 'A/V에 데뷔할 친구는 몇이나 될까요'란 리플이 상처로 다가오지만, 모르는 입장에서 보면 이런 소리 나올법도 하게 국내에서 인지도가 쌓인지라...쩝


    요새 팬질하는 재미가 쏠쏠한게, 지난 싱글땐 스맙 싱글 판매량을 제끼기도 했었고(발매 첫날), 꾸준히 판매량도 늘고 대중 인지도도 늘어나는 지라(일본 내에서)...근데 결국 일본에서도 민간인들에게 얘들 아는척 하면 덕후 취급 ㅇㅇ
    • 2009/10/23 02:15 [Edit/Del]
      상세한 제보 감사합니다.ㅎㅎ
      역시 복잡한 시스템이었군요.
      노래는 몇번 들어봤는데, 한번 찾아서 심취해 봐야겠군요.

      동생이 일본에 있는데, 전용극장 꼭 한번 찾아간다고 하던데, 갔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4. 그때그넘
    팬질이라는게 어느정도의 범위를 말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솔직히 AKB의 경우 노골적으로 돈을 위한 아이돌 기획이라는게 티가 나고 뭣보다 딱 그만그만한 아이돌 뮤직으로 딱 그만그만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자체적인 한계가 있지요. 이건 우리나라 걸그룹들을 제가 좋아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만, 솔직히 소시 그게 노래입니까.
    레귤러만 100명이 넘는 멤버에서 나오는 신선한 시스템으로 일단은 먹혀들어가고 있지만 난다긴다하는 하로프로의 걸그룹들도 시들해지는 요즘시대에 그런 무난한 노래로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는 AKB의 미래가 언제까지 밝다고는 할 수 없겠죠. 게다가 전용극장이라니. 그런식으로 해봐야 오덕문화는 음지로 자꾸만 가라앉을 뿐입니다. 사회적으로 봤을 때 그들은 기분 나쁜 존재죠. 악순환입니다.

    뭐, チューしようぜ! 같은 곡은 가벼운 느낌에 저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딱 그 정도라는거죠.
  5. 뉴룽지
    뭐야 이 떼거지는 ;;;;
    번뇌걸스 108명이 생각나는 ;;
  6. 히타노 유이
    이건 먼가여
    어느 여고 졸업앨범 같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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