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하 극장판 OP
루-코의 기록/애니메이션 극장판, 나노하, 매력캐릭터, 애니메이션 View Comments
1월 23일에 일본에서 개봉한다는 마법소녀 리리칼 나노하 극장판 1st.
OP 싱글이 먼저 나와 인기이길래 소개해 본다.
당연하겠지만, 노래는 미즈키 나나(水樹奈々)가 담당.
개인적인 감상으론, 1기 주제곡인 Innocent Starter 보다는 임팩트가 약해 보이지만, 나름 괜찮구나.
에바도 개봉해 주는데, 나노하는 국내 개봉 안해줄래나...
OP가 나온 사실은 아마존 저팬을 서핑하다 알게 되었는데, 동방신기가 뮤직 부분 랭킹 탑을 차지하고 있었다.
역시 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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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부터 생각했었는데..
님 오덕..ㅋㅋㅋ
오덕만이 인정받는 더러운 세상!!
ㅋㅋㅋㅋ 웃자고 해봤음..
안웃기면 그저 웃지요..ㅡㅡ;
납작버섯 2010/01/13 12:23
동방신기 빼고는 관심밖이네요^^;;
나노하는 관람객 연령층에 고민을 2010/01/21 13:53
에반게리온의 경우도 매니악하다고 말이 많았지만 나노하의 경우는 뭐랄까요. 약간은 다른 차원에서 접근을 해서 생각을 해봐야겠죠.
직접적으로 나노하라는 작품을 접하기보다는 패러디물이나 동인물등의 2차 창작물로 접하게 된 사람들도 꽤 된다는 측면에서 국내 주요 소비 대상이 '저연령층' 이 아니란게 문제입니다. 주로 '20대~30대 초반의 남성' 되리라는 게 문제겠죠. 물론 개봉이 된다면 보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차마 ... 가진 못하고 다른 경로로 시청하실 분들도 상당히 많을 겁니다. 아직까진 사회의 시선이란게 따가운 편이니까요.
수입을 하게 될 회사에선 최소한의 관객이 나와야 돈을 벌텐데 이런 측면에서 나노하 극장판은 약간은... 부족한 점이 생긴다는 시각에서 볼 때 국내개봉은 다소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작품 자체가 21세기형 마법소녀 이미지를 내세운 것까진 좋았는데 작품 내용전개가 저연령층보다 성인층의 관심을 더 유발시킨 점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성우가 나온다면 작품을 가리지 않고 보는 친구들도 있기에 (주인공들 성우를 맡은 미즈키 나나의 경우에나 타무라 유카리는 팬층이 두터운 편이니... )작품 내용은 둘째치고 성우 때문에 보는 인원들도 무시못할 정도고 이런 저런 이유로 대부분 관람하게 될 사람들이 저연령층이 아니라는건 일본에서도 회자되고 있을 정도니까요-
클레네 2010/01/28 20:33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편을보고 나노하 페이트를 증오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