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지름신 영접
일상의 흔적/지름신 만화책, 지름신 View Comments
올해의 첫 지름신.
간만에 만화 쇼핑 등을 해주었다고나 할까.
먼저 지른건, 배경으로 보이는 침구 세트!
큰맘먹고 극세사 레오파드 퍼플 세트로 질러주었다. 무척 보들보들하니 좋았다.
누워보니 마치 왕이 된 느낌이랄까.
그외엔 간만에 만화책을 질러줬는데, 이런 제길 무려 3권이나 잘 못 샀다. 기존에 사둔 걸 깜빡하고 또 사버리는 실수를... 이게 몇번째냐!
칭찬이 자자한 PS3 언챠티드2도 함께 질러버렸다. 주말에 달려주마.
만화책 정리를 잘 해두지 않아 같은 걸 또 사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판단, 오랜만에 만화책장 정리를 실시했다.
이토 준지 스페셜 세트의 모습.
박스부터 음침하다.
재규어는 슬슬 끝날 법도 한데, 계속 이어진다. 뭐 좋으니 상관 없을래나.
하루히의 우울은 10권까지 나온 것 같은데, 예전에 사둔 것도 아직 못읽어 더 사진 않았다.
요츠바랑 9권이 좀처럼 나오지 않아 아쉽다.
케이온이 나왔길래 이번에 같이 샀는데, 과연 몇권까지 나올 것인가.
개인적으로 아끼는 타카하시 신의 작품들.
소시적, 최종병기그녀를 읽고 감동을 받아 정발 단행본은 물론, 일본판 단행본, PS2 게임 한정판, DVD 일본판, DVD 정발판을 모두 질러버리는
오덕 파워를 발동했었더랬다.
내 영혼의 명작, 3X3 Eyes는 세월이 지나며 몇권씩 없어져 버렸다.
추억의 딸기100%.
예전 사귀던 여친이 1~3권을 빌려간 상황에서 헤어지게 되었는데, 다른 것보다 그 3권을 돌려받지 못해 안타까웠던 기억이 든다...
사키는 그림체에 혹해 질렀던 기억인데, 마작룰을 잘 몰라 더는 보지 않고 있다.
오 나의 여신님도 30권까지 사 모았구나.
갈수록 재미없어져서 더이상 보지 않게 되었다. 완결 되었을라나...
개인적으로 무척 재미있게 본 여고생.
9권이 완결이라 아쉬울 뿐.
나의 자랑, 고스트 스위퍼 전권 모음. 아직 한권도 안 잃어 버렸다.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도 전권 보유.
꽤나 많이 잃어버린 바람의 검심.
화장실 갈 때 아주 유용한 작품이다.
일을 보고나서도 다음 권을 또 찾아 읽게 만드는 저력이 있다고나 할까.
한때 모아뒀던 뎅키 히메와 GS매거진.
에로게에 관심이 조금 있었을 시절에 사봤던... 한 2년 동안 매달 모았던 기억인데, 꽤나 많이 잃어버렸다.
큰맘먹고 극세사 레오파드 퍼플 세트로 질러주었다. 무척 보들보들하니 좋았다.
누워보니 마치 왕이 된 느낌이랄까.
그외엔 간만에 만화책을 질러줬는데, 이런 제길 무려 3권이나 잘 못 샀다. 기존에 사둔 걸 깜빡하고 또 사버리는 실수를... 이게 몇번째냐!
칭찬이 자자한 PS3 언챠티드2도 함께 질러버렸다. 주말에 달려주마.
만화책 정리를 잘 해두지 않아 같은 걸 또 사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판단, 오랜만에 만화책장 정리를 실시했다.
이토 준지 스페셜 세트의 모습.
박스부터 음침하다.
재규어는 슬슬 끝날 법도 한데, 계속 이어진다. 뭐 좋으니 상관 없을래나.
하루히의 우울은 10권까지 나온 것 같은데, 예전에 사둔 것도 아직 못읽어 더 사진 않았다.
요츠바랑 9권이 좀처럼 나오지 않아 아쉽다.
케이온이 나왔길래 이번에 같이 샀는데, 과연 몇권까지 나올 것인가.
개인적으로 아끼는 타카하시 신의 작품들.
소시적, 최종병기그녀를 읽고 감동을 받아 정발 단행본은 물론, 일본판 단행본, PS2 게임 한정판, DVD 일본판, DVD 정발판을 모두 질러버리는
오덕 파워를 발동했었더랬다.
내 영혼의 명작, 3X3 Eyes는 세월이 지나며 몇권씩 없어져 버렸다.
추억의 딸기100%.
예전 사귀던 여친이 1~3권을 빌려간 상황에서 헤어지게 되었는데, 다른 것보다 그 3권을 돌려받지 못해 안타까웠던 기억이 든다...
사키는 그림체에 혹해 질렀던 기억인데, 마작룰을 잘 몰라 더는 보지 않고 있다.
오 나의 여신님도 30권까지 사 모았구나.
갈수록 재미없어져서 더이상 보지 않게 되었다. 완결 되었을라나...
개인적으로 무척 재미있게 본 여고생.
9권이 완결이라 아쉬울 뿐.
나의 자랑, 고스트 스위퍼 전권 모음. 아직 한권도 안 잃어 버렸다.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도 전권 보유.
꽤나 많이 잃어버린 바람의 검심.
화장실 갈 때 아주 유용한 작품이다.
일을 보고나서도 다음 권을 또 찾아 읽게 만드는 저력이 있다고나 할까.
한때 모아뒀던 뎅키 히메와 GS매거진.
에로게에 관심이 조금 있었을 시절에 사봤던... 한 2년 동안 매달 모았던 기억인데, 꽤나 많이 잃어버렸다.
그나저나 책, 게임, 만화책 할 것 없이 이제 둘 장소가 마땅치 않다.
진정한 콜렉터가 되려면 역시 넓은 집부터 확보해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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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lle 2010/01/14 07:29
로도스 도전기도 보이는군요. 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지금 목공을 배우는 중인데 곧 만화책용 책장을 만들 생각입니다 ㅎㅎ
납작버섯 2010/01/14 09:51
책장은 감지덕지...방바닥에 널부러져 방치중...ㅡ,.ㅡ''
곤조박 2010/01/14 10:45
요츠바랑 작가는 넘 게을러~
흠.. 2010/01/14 11:04
전 만화책도 부럽지만 책장이 더 부러운..^^;
책장은 어디서 구매하셨나요?ㅋ
헐... 2010/01/14 13:00
이토준지 아저씨 꺼에선 뭔가 튀어나올거 같네요 뭐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듯 ㅋ
몬몬잉 2010/01/14 13:13
세리카님 미즈나 레이의 17ID-019 << 요 작품 자막 좀 구할수 없을까요??
Thriller 2010/01/16 18:58
아....비디오걸 ㅠㅠ 33아이즈....명작 ㅠㅠ
서누미 2010/01/16 20:07
정말 세리카님 대단하시다는...;;
동네도는 형 2010/01/18 19:57
오 나의 여신님은 현재 39권연재중입니다.
비디오 걸은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왠지 추억이 방울방울
어썸 2010/01/18 21:22
저도 고스트스위퍼 전권을 가지고 있는데
그만 1권을 두권이나 사버렸다는 ;;;
잠깐 보고 다른 책장에 두었는데 그걸 읽어버린줄 알고... ㅎ
춘코바 2010/01/20 15:53
영혼의 명작 3X3 Eyes 사진만봐도 훈훈해지는게 감동이 되살아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