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을 맞아 격동의 AV 업계에서도 새로운 신인을 발굴하거나 기존 스타들을 영입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평소 관련 정보를 꾸준히 캐치하는 사람이라도 어떤 배우가 어떤 메이커에 소속되었는지는 헷갈리기 마련.
그런 혼란을 방지하고자 2월 현재 주요 메이커들의 라인업을 살펴보며 어떤 메이커가 올해 강력한 즐거움을 선사해 줄지 한번 알아보자.
재미를 위해 축구 포메이션 형태로 표시해 보았다.
표시된 배우의 능력치는 순전히 개인적인 주관으로 평가를 먹인 것이니, 그저 참고만 해보고 원한다면 각자의 능력치를 부여해 보면 좋을 것이다.
(나이는 한국 나이로 표기, *표시는 곧 데뷔 예정의 배우)
먼저 S1.
AV계의 레알 마드리드라는 별칭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호화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데뷔부터 7년여를 S1의 터줏대감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아소를 비롯하여 본좌-악키의 막강 투톱 라인이 건재하고
기존 카와이의 대표주자이던 미히로의 노쇠를 상쇄하기 위함인지, 새롭게 "퀸" 아이노를 가세시켜 간판 라인을 더욱 공고하게 만들어 버렸다.
여기에 후지메구-미노리 라는 프리티 육덕이 버티고 있고 새로운 신인들도 수시로 가세.
사쿠라 코코미, 메구미 케이, 후코 등이 빠져나갔지만 전혀 아쉬울 것이 없는 스쿼드를 구축하고 있다.
백업 멤버도 풍부.
AV계의 레알 마드리드라는 별칭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호화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데뷔부터 7년여를 S1의 터줏대감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아소를 비롯하여 본좌-악키의 막강 투톱 라인이 건재하고
기존 카와이의 대표주자이던 미히로의 노쇠를 상쇄하기 위함인지, 새롭게 "퀸" 아이노를 가세시켜 간판 라인을 더욱 공고하게 만들어 버렸다.
여기에 후지메구-미노리 라는 프리티 육덕이 버티고 있고 새로운 신인들도 수시로 가세.
사쿠라 코코미, 메구미 케이, 후코 등이 빠져나갔지만 전혀 아쉬울 것이 없는 스쿼드를 구축하고 있다.
백업 멤버도 풍부.
S1의 라이벌이라 말할 수 있는 무디즈.
작년의 상대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함인지 올해 들어 카에라, 치히로, 마시로 안, 마유라, 히토미 등 여러 배우들을 영입했고
또한 매달 다양한 방면의 여러 신인들도 데뷔시키고 있다.
비록 S1에 비해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인지도나 무게감은 떨어지지만,
타케우치 아이, 오하시 미쿠, 니시노 쇼우 같은 관록의 배우들이 여전히 활약을 펼치고 있기에 크게 부족함은 없어 보인다.
작년의 상대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함인지 올해 들어 카에라, 치히로, 마시로 안, 마유라, 히토미 등 여러 배우들을 영입했고
또한 매달 다양한 방면의 여러 신인들도 데뷔시키고 있다.
비록 S1에 비해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인지도나 무게감은 떨어지지만,
타케우치 아이, 오하시 미쿠, 니시노 쇼우 같은 관록의 배우들이 여전히 활약을 펼치고 있기에 크게 부족함은 없어 보인다.
아이디어 포켓.
작년부터 유저들 사이에서 대세는 IP 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인기 배우들의 라인업으로 하이 퀄리티의 작품들을 양산해 주고 있다.
더군다나 올해에는 "퀸" 아이노와 로리의 희망, 히로노까지 가세하여 말 그대로 드림팀을 이루고 있다.
리느님-제시카-아이노의 3톱에 좌 마유- 우 히로노의 로리 라인, 카에데-사라사-아사미의 관록 라인까지, 부족함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
다만 아쉬운 건 육덕, 거유 계열 배우가 없다는 것인데,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한두명쯤 영입을 하면 어떨까 싶다.
작년부터 유저들 사이에서 대세는 IP 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인기 배우들의 라인업으로 하이 퀄리티의 작품들을 양산해 주고 있다.
더군다나 올해에는 "퀸" 아이노와 로리의 희망, 히로노까지 가세하여 말 그대로 드림팀을 이루고 있다.
리느님-제시카-아이노의 3톱에 좌 마유- 우 히로노의 로리 라인, 카에데-사라사-아사미의 관록 라인까지, 부족함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
다만 아쉬운 건 육덕, 거유 계열 배우가 없다는 것인데,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한두명쯤 영입을 하면 어떨까 싶다.
여전히 럭셔리한 프리미엄.
2009년 리느님과 더불어 포텐이 만개한 린을 위시로 하여 더블 미유에 사키가 받치는 카와이 라인은 업계 최강이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거기에 야야, 나나 같은 관록의 배우들과 카에데, 유나의 몸짱 라인까지.
양적으로는 다소 부족해 보이지만 질적으로는 결코 앞서 언급한 3사에 비해 떨어지지 않아 보인다.
더군다나 3월에 데뷔하는 오우카 에리라는 기대 만발의 신인도 대기 중. 올해도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
2009년 리느님과 더불어 포텐이 만개한 린을 위시로 하여 더블 미유에 사키가 받치는 카와이 라인은 업계 최강이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거기에 야야, 나나 같은 관록의 배우들과 카에데, 유나의 몸짱 라인까지.
양적으로는 다소 부족해 보이지만 질적으로는 결코 앞서 언급한 3사에 비해 떨어지지 않아 보인다.
더군다나 3월에 데뷔하는 오우카 에리라는 기대 만발의 신인도 대기 중. 올해도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
작년 굵직굵직한 신인들을 데뷔시키며 관심을 모았던 SOD.
하지만 히토미, 코토노 등이 잇달아 이적, 은퇴를 해버렸고 올해 들어선 이타가키 아즈사 마저 은퇴를 선언, 라인업에 구멍이 생겨 버렸다.
그래도 작년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던 하라 사오리가 갈수록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있고
신데렐라 오디션 1회를 통해 쿠루미 히나의 재데뷔, 수오 유키코라는 보석의 발견 등 괜찮은 수확을 얻었기에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
더군다나 하루다 아이 라는 주목할 만한 신인이 데뷔 예정이고 조만간 개최할 신데렐라 오디션 2회가 기다리고 있으니,
어떤 인재들이 SOD로 등장할지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히토미, 코토노 등이 잇달아 이적, 은퇴를 해버렸고 올해 들어선 이타가키 아즈사 마저 은퇴를 선언, 라인업에 구멍이 생겨 버렸다.
그래도 작년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던 하라 사오리가 갈수록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있고
신데렐라 오디션 1회를 통해 쿠루미 히나의 재데뷔, 수오 유키코라는 보석의 발견 등 괜찮은 수확을 얻었기에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
더군다나 하루다 아이 라는 주목할 만한 신인이 데뷔 예정이고 조만간 개최할 신데렐라 오디션 2회가 기다리고 있으니,
어떤 인재들이 SOD로 등장할지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
리느님과 하루카 투톱으로 작년 한해 솔찮히 재미를 봤던 Max-A.
비록 아이노가 빠져나갔지만 투톱이 건재하고 후지사키 리오가 갈수록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기에 올해도 명성은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즈키 시오리 같은 인재를 오래 붙잡아 두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아유하라 히카루 등 제때 신인들을 수혈하여 부족함이 없게 운영하고 있다.
빅4 메이커들에 비해 다소 양적으로 부족해 지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다양한 배우들이 등장하는 UP'S 등의 서브 레이블로 그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보인다.
비록 아이노가 빠져나갔지만 투톱이 건재하고 후지사키 리오가 갈수록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기에 올해도 명성은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즈키 시오리 같은 인재를 오래 붙잡아 두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아유하라 히카루 등 제때 신인들을 수혈하여 부족함이 없게 운영하고 있다.
빅4 메이커들에 비해 다소 양적으로 부족해 지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다양한 배우들이 등장하는 UP'S 등의 서브 레이블로 그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보인다.
본좌-나나 투톱의 앨리스 저팬은 올해도 이변이 없는 한 이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미즈키 리아, 시라이시 미사키, 아사히나 아카리 같은 괜찮은 신인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고
IP에서 데뷔했던 가수 히로미와 57년생 가수 케이 등 화제를 불러일으킬 만한 배우들도 섭외하고 있어 올 한해도 문제는 없어 보인다.
다만 MAX-A와 마찬가지로 투톱을 제외한 나머지 라인업이 양적, 질적으로 빅4에 비해 다소 쳐지는 것이 불안 요소.
미즈키 리아, 시라이시 미사키, 아사히나 아카리 같은 괜찮은 신인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고
IP에서 데뷔했던 가수 히로미와 57년생 가수 케이 등 화제를 불러일으킬 만한 배우들도 섭외하고 있어 올 한해도 문제는 없어 보인다.
다만 MAX-A와 마찬가지로 투톱을 제외한 나머지 라인업이 양적, 질적으로 빅4에 비해 다소 쳐지는 것이 불안 요소.
명가 쿠키의 재건은 과연 이루어 질 것인가.
여전히 빈약한 스쿼드의 쿠키. 쿠로카와 키라라 라는 훌륭한 인재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 마저도 언제 한방에 훅 갈지 몰라 위태로워 보인다.
운영 특성 상, 타 메이커의 스타 배우들을 영입하는 전략 보다는 신인 데뷔를 통해 육성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배우 인프라 구축이 쉽지 않다는 것이 단점.
이 상태에서 키라라가 다른 메이커로 이적이라도 해버린다면 전혀 답이 없어 보이기에, 어떻게든 괜찮은 신인 수급에 힘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여전히 빈약한 스쿼드의 쿠키. 쿠로카와 키라라 라는 훌륭한 인재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 마저도 언제 한방에 훅 갈지 몰라 위태로워 보인다.
운영 특성 상, 타 메이커의 스타 배우들을 영입하는 전략 보다는 신인 데뷔를 통해 육성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배우 인프라 구축이 쉽지 않다는 것이 단점.
이 상태에서 키라라가 다른 메이커로 이적이라도 해버린다면 전혀 답이 없어 보이기에, 어떻게든 괜찮은 신인 수급에 힘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닥치고 유리아님 찬양.
美는 유리아님을 지켜내는 것만이 살 길이다.
유리아 외에는 전속 배우를 두지 않는 것을 방침으로 굳힌 듯으로 보이는데, 어쩌면 아이다 유아의 스타일 아트 같이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릴 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유리아님 작품을 꼬박꼬박 내주는 것만으로 고마운 메이커임엔 틀림 없을 것이다.
만약 유리아가 이적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정보를 전혀 노출하지 않는 그녀의 특성 상, 빅 메이커 쪽으로는 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나마 무디즈가 제일 가능성 있어 보인다고나 할까.
美는 유리아님을 지켜내는 것만이 살 길이다.
유리아 외에는 전속 배우를 두지 않는 것을 방침으로 굳힌 듯으로 보이는데, 어쩌면 아이다 유아의 스타일 아트 같이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릴 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유리아님 작품을 꼬박꼬박 내주는 것만으로 고마운 메이커임엔 틀림 없을 것이다.
만약 유리아가 이적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정보를 전혀 노출하지 않는 그녀의 특성 상, 빅 메이커 쪽으로는 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나마 무디즈가 제일 가능성 있어 보인다고나 할까.
프레스티지는 요 몇년간 전속 배우를 제대로 두지 않는 듯이 보였지만, 작년 아스카 키라라를 영입하며 그녀에게 제대로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키라라 역시 hmp 시절에서 볼 수 없었던 끼를 발휘하며 서로 윈윈 해 나가는 모양새.
물론 키라라가 이적을 해버린다고 해도 프레스티지가 타격 받을 일은 그다지 없겠지만,
이왕이면 다른 배우들도 영입하여 그들 특유의 컨셉 작품들을 이어 나갔으면 한다. 더불어 올해에도 양질의 시로오토들을 배출해 내길 기대해 보자.
키라라 역시 hmp 시절에서 볼 수 없었던 끼를 발휘하며 서로 윈윈 해 나가는 모양새.
물론 키라라가 이적을 해버린다고 해도 프레스티지가 타격 받을 일은 그다지 없겠지만,
이왕이면 다른 배우들도 영입하여 그들 특유의 컨셉 작품들을 이어 나갔으면 한다. 더불어 올해에도 양질의 시로오토들을 배출해 내길 기대해 보자.
마지막으로 전속 없이 프리로 활동하는 배우들을 팀으로 묶어 보았다.
이렇게 해 놓으니 빅4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의 포스를 보이는 구나... 06 독일월드컵 브라질 팀의 "황금의 4중주"를 연상시킬 정도.
이 스쿼드가 그대로 한 작품에 출연한다면 아주 공존의 히트를 기록하지 않을까 싶다.
프리 배우들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기에 여러 가지로 식상하지 않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근래 아키 미유가 사라졌듯이 어느 순간 잠수, 은퇴의 길로 빠져들지 몰라 불안한 것도 사실이다.
소속사가 탄탄한 사오토메 루이 같은 배우들 부터라도 부디 올해에는 전속 계약을 맺고 안정적으로 활동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끝으로 명인과 후계자, 투톱의 작품 세계가 올해에는 과연 어디까지 펼쳐질지 기대해 보자.
이렇게 해 놓으니 빅4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의 포스를 보이는 구나... 06 독일월드컵 브라질 팀의 "황금의 4중주"를 연상시킬 정도.
이 스쿼드가 그대로 한 작품에 출연한다면 아주 공존의 히트를 기록하지 않을까 싶다.
프리 배우들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기에 여러 가지로 식상하지 않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근래 아키 미유가 사라졌듯이 어느 순간 잠수, 은퇴의 길로 빠져들지 몰라 불안한 것도 사실이다.
소속사가 탄탄한 사오토메 루이 같은 배우들 부터라도 부디 올해에는 전속 계약을 맺고 안정적으로 활동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끝으로 명인과 후계자, 투톱의 작품 세계가 올해에는 과연 어디까지 펼쳐질지 기대해 보자.
끝으로 나의 Best 팀.
스즈카, 아키 미유가 은퇴로 인해 빠졌고 또한 몇몇 경합 과정에서 탈락한 배우들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적절한 밸런스의 팀이 아닌가 싶다.
유리아-리느-리사로 이어지는 3각 편대에 제시카의 조율, 육덕 시스터즈의 중원 장악.
마유-츠바사의 젊은 피 풀백 라인과 더불어 관록의 수비진까지, 캬~~.
평소 내 취향을 궁금해 하는 방문자들이 종종 있었는데, 이 스쿼드로 의문을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스즈카, 아키 미유가 은퇴로 인해 빠졌고 또한 몇몇 경합 과정에서 탈락한 배우들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적절한 밸런스의 팀이 아닌가 싶다.
유리아-리느-리사로 이어지는 3각 편대에 제시카의 조율, 육덕 시스터즈의 중원 장악.
마유-츠바사의 젊은 피 풀백 라인과 더불어 관록의 수비진까지, 캬~~.
평소 내 취향을 궁금해 하는 방문자들이 종종 있었는데, 이 스쿼드로 의문을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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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미 유리아에서 뿜었네요.
2010/02/06 07:16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ㅋㅋ
정말 세리카님은 좀 짱이신듯.
ㅋㅋㅋㅋㅋㅋㅋ 대박입니다 세리카님!! 매주 포스트를 보지만 세리카님 열성이야 말로 진정한 본좌가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재밌고 유익한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2010/02/06 08:13 [ ADDR : EDIT/ DEL : REPLY ]FC Serika 중원의 후지 메구 존재감이란... 역시 현대 축구에서 피지컬은 중요합니다. 으잌ㅋㅋ
2010/02/06 08:25 [ ADDR : EDIT/ DEL : REPLY ]아쉽네요 ㅋㅋ 세리카 님 라인에 미즈나 레이 가 빠진것이요 ㅋㅋ
2010/02/06 08:27 [ ADDR : EDIT/ DEL : REPLY ]많은활동해서 레이도 세리카 라인에 들어갔음 좋겠어요 ㅋㅋㅋ
ㅋㅋㅋㅋㅋ
2010/02/06 10:08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그래도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FC SERIKA 는 후보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라인업에 넣었으면 하는 바람이 ㅎㅎ
ㅋㅋㅋ 잘 봤습니다!
2010/02/06 10:51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보다가 fc 사토미 유리아에서 터졌네요!^^
저는 FA쪽이 눈이 더 가네요!명인과 봄희는 저의 영혼의 투톱이라능....
근데 무디즈라인업중 제가 아끼는 아리를 센터백으로 놓으신건 '145cm 초마이크로 아이돌' 아리를 까시는 건가욧?ㅋㅋㅋ
사오토메 루이가 후보라니 ㅎㅎㅎ
2010/02/06 12:25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아가 27살이였군요.. 대단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美 회사 라인과 프리스티지 에서 웃음이 나와버린^^;
2010/02/06 13:35 [ ADDR : EDIT/ DEL : REPLY ]너무 공감이 가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베스트 멤버에 하루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진짜 이유없이 그냥 좋아하는 배우가 하루카 인데
웬지 모르게 그냥 미워할수 없는 페이스 입니다^^;
자세한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꼼꼼하신 세리카님이 너무 좋습니다
은퇴한 선수들 포함해서 레전드도 한번 구성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010/02/06 13:53 [ ADDR : EDIT/ DEL : REPLY ]이토 하루카의 특기가 개그 ㅎㅎ
2010/02/06 14:21 [ ADDR : EDIT/ DEL : REPLY ]세리카께서 카와이, 슬렌더 바디 취향인 듯 싶다고 평소 느끼고 있었는데..
2010/02/06 14:53 [ ADDR : EDIT/ DEL : REPLY ]올해는 키라라와 후지메구의 등장으로 그렇지도 않을까 헷갈리네요..
AV 만이 아니라 예전엔 모든 분야에서 미인을 청순형과 농염형으로 나누다가
최근엔 이 두 타입의 합체형, 즉 완성형 미인 이미지와
예전이라면 전혀 미인대우를 못 받았을 독특한 듣보 매력형 미인 이미지가
유행하는 듯 합니다. 아이돌로 따지면 전자는 유리?? 후자는 가인?? 쯤 될까요???
진화하는 AV의 연기와 기획에 기대해보자구요..
프레스티지랑 미 보고 빵터졌네요. ㅋㅋ
2010/02/06 14:56 [ ADDR : EDIT/ DEL : REPLY ]사토미 유리아 혼자인 미와 키라라 아스카의 원맨팀인 프레스티지보구 웃겼네요.ㅎㅎ
그리고 자유계약 멤버들로 짠 전술도 괜찮은데요.. 명인과 그 후계자 츠보미의 투톱.. 막강하네요 모든상황을 다 받아들이고
골을 넣을수 있는..ㅋㅋ
빵터짐 ㅋ
2010/02/06 14:59 [ ADDR : EDIT/ DEL : REPLY ]역시 유리아님은 ....
2010/02/06 16:04 [ ADDR : EDIT/ DEL : REPLY ]ㄷㄷㄷ..................닥치고 찬양!
사토미 유리아 최고~~ㅋㅋ
2010/02/06 16:25 [ ADDR : EDIT/ DEL : REPLY ]아 유리아...유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06 16:32 [ ADDR : EDIT/ DEL : REPLY ]재밌게 잘 봤는데요~~ 美 에서 그래도 ayumu 는 미드필더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 설마 은퇴한건가요~ 아유무~
2010/02/06 16:36 [ ADDR : EDIT/ DEL : REPLY ]제법 미모도 괜찮고 한데 우리나라에선 인기와 인지도 너무 없는듯....
내공이 약해서 그런지...특수기에서...다른건 다 이해하겠는데...나카야마 엘리스의 흡혈은 몬가요?...^^...알려주세요...^^...
2010/02/06 18:00 [ ADDR : EDIT/ DEL : REPLY ]엘리스 특유의 덧니때문에 분위기가 흡혈이라서 그런듯하네요 ㅋ
2010/02/06 18:46 [ ADDR : EDIT/ DEL ]당신은 진정한 남자요..
2010/02/06 18:44 [ ADDR : EDIT/ DEL : REPLY ]Yua Kisaki 1983년생 아닌가요?
2010/02/06 19:39 [ ADDR : EDIT/ DEL : REPLY ]예전에 구글에서 찾아본 기억이 ;;;
美아야코이즈미ㅋㅋㅋㅋㅋ
Prestige 아스카키라라 ㅋㅋㅋㅋㅋㅋ
세리카님 그래도 님이 개최하신 대회 1등인 aino가 없다니 ㅋ
2010/02/06 20:13 [ ADDR : EDIT/ DEL : REPLY ]우와....ㅜ 세리카님 너무 재밌어요~~
2010/02/06 23:51 [ ADDR : EDIT/ DEL : REPLY ]美에서 완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07 00:57 [ ADDR : EDIT/ DEL : REPLY ]세리카님 팀 포메이션 전부 갖고 싶다~
리오 특수기가 음어인가요... 일본어를 모르니 이건뭐...
2010/02/07 01:18 [ ADDR : EDIT/ DEL : REPLY ]FM을 하는듯한 신선함~ㅋㅋ
2010/02/07 12:46 [ ADDR : EDIT/ DEL : REPLY ]잘보고 갑니다~ㅋ
사토미 유리아 에서 뿜었다. ㅋㅋㅋㅋㅋ 절대공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07 13:01 [ ADDR : EDIT/ DEL : REPLY ]진짜 탐나는 선수가 많네요~ 아스카 키라라 바디 99!! 사기캐릭도 몇명있고 ㅋㅋ
2010/02/07 20:38 [ ADDR : EDIT/ DEL : REPLY ]유리아는 완전 사기유닛ㅋㅋ
2010/02/08 13:00 [ ADDR : EDIT/ DEL : REPLY ]FC SERIKA 후원하고 싶어요...평생후원멤버로 등록해주세요^^^
2010/02/09 12:23 [ ADDR : EDIT/ DEL : REPLY ]본좌가 지키는 FC serika 골문은 난공 불락이네요 ㅋㅋㅋ
2010/02/09 17:12 [ ADDR : EDIT/ DEL : REPLY ]아 역시 호시노 미유는 다리가 일푸뮤ㅠ
2010/02/10 06:46 [ ADDR : EDIT/ DEL : REPLY ]오 사토미 유리아는 정말 제가 aya koizumi 시절부터 엄청 팬이었죠.
2010/02/10 08:56 [ ADDR : EDIT/ DEL : REPLY ]aya koizumi 가 제가 좋아하는 attackers 노예섬 씨리즈 제9장에 나왔을 때는 정말 만세를 불렀던 기억이... 쿨럭
베스트는 저랑비슷한듯해요
2010/02/10 14:18 [ ADDR : EDIT/ DEL : REPLY ]사토미, 리사, 쿠로카와, 메구, 미유
알빨...ㅋㅋㅋ
2010/02/10 14:35 [ ADDR : EDIT/ DEL : REPLY ]아무리봐도 세리카님의 내공은 ㅎㄷㄷㄷ
2010/02/11 01:2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