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소원을 말해봐

Posted at 2011/10/09 09:27 | Posted in 루-코의 기록/영상기억

임팩트가 상당한 영화였다.
ASKY의 최종진화형 같이 보이던 놈이 친구 사이의 두 여자를 감금하고 길들이는 이야기인데,
여자들 간의 질투와 환경에 대한 적응력, 그리고 지배 대상에 대한 독점욕 등 여러가지를 보여 준다.
여자들, 아니 인간의 본능이 지닌 간악함에 대한 자극적인 고찰이랄까.





결국 악성 ASKY의 해피엔딩으로 가는가 했지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루-코의 기록 > 영상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링의 13소녀(金陵十三钗)  (5) 2012/01/29
소원을 말해봐  (5) 2011/10/09
Super  (6) 2011/07/30
울트라 미라클 러브스토리  (2) 2011/05/22
Trick 3 - 영능력자 배틀로얄  (7) 2010/12/05
Winter's Bone  (1) 2010/11/29

http://serika.kr/trackback/2320 관련글 쓰기

  1. 야부
    몇달전에 본건데...

    정말 신선했던 소재였습니다.
  2. 나이거 봤는데
    생각보다 여배우가 별루라서
  3. 헉.. 재미있을 듯!! 보고싶네요!
  4. 나그네
    이 글 보고 다운받아 봤는데
    별로던데요.
    단편영화다운 느낌만 주고
    역시 스토리텔링에서 능력부족을 보여주더군요.
    이건 대부분의 단편 독립영화들이 갖고 있는 한계(아마추어리즘)이기도 한 듯.
    물론 기성 유명감독 중에 단편을 제작하기도 하지만 예외적이라...
  5. 클레네
    완전한 사육 한.ver 보는듯한..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