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Jackson - 7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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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찾게 된 KOP의 7even 앨범.
2008년 발매라고는 하는데, 도저히 그 정보를 찾을 수 없었다.
정규 앨범은 2001년 Invincible이 마지막인 것으로 알고 있고 위키피디아에도 그 후 앨범에 대한 정보는 없었다.

정규앨범이 나왔다면 아무리 스타일 구겼다지만 KOP 기사가 한 줄 안나올리가 없고
구글이며 아마존까지 찾아봤지만, 전무.




그나마 찾은 사이트가 스페인쪽 사이트 같은데, 이 앨범을 다운로드 받게 해주고 있었다.
앨범에도 스페인어 버전 곡이 있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히스패닉쪽 지역 한정 발매 앨범인가?
예전 Blood on the Dance Floor가 유럽 한정으로 처음에 발매했던 것 처럼 말이다.

어쨌건 간만에 KOP의 새로운 목소리와 노래를 들을 수 있어 만족.
노래들은 전반적으로 훅이 좀 약한 느낌인데, KOP표 발라드나 산타나 퓨처링 곡등으로 KOP을 느낄 수는 있었다.
정규 앨범이 아닌지라, 임팩트가 약한 것인가...

산타나와 협연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는 마마시따, 그리고 타이틀 곡인 것 같은 What More Can I Give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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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단강뱃사공 2009/01/12 20:45

    잭슨 횽아 노래 잘듣고 갑니다. 아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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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래디스 2009/01/23 18:54

    Mamacita는 마이클 잭슨이 부른 노래가 아니랍니다. 훼이크곡이구요. What More Can I Give라고 올라온 곡은 마이클 잭슨의 조카들 3T가 부른 곡으로 1995년에 발표한 [Brotherhood]에 수록된 "Why"라는 곡입니다. 마이클 잭슨이 코러스를 맡았지요. 그리고 7even이라는 앨범도 가짜 짜집기 앨범이랍니다. 아참 참고로 What More Can I Give라는 곡이 따로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과 셀린 디옹, 머라이어 캐리, 어셔, 비욘세 등과 함께 불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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