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미 유리아 (Yuria Sat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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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흡족한 배우를 꼽아보라 하면 주저없이 이 여자의 이름을 말하고 싶다.
"사토미 유리아!"

다들 알다시피 코이즈미 아야(小泉彩) 라는 이름으로 2003년 말, Max-A를 통해 데뷔하여 약 4년여간 적절한 작품들로 팬층을 확보하며 활동을 해온 그녀는, 2008년 초 홀연히 사라졌다가 그 해 말,
새로 나온 메이커 비(美)를 통해 사토미 유리아(里美ゆりあ)라는 이름으로 재데뷔.



2008년 12월, 업그레이드가 되어 돌아온 아야, 아니 유리아!




이 기간 동안 그녀의 매력포인트였던 박수쳐주고 싶은 바디가 더욱 정제됨은 물론 얼굴까지 업그레이드가 되었고
장기였던 능란한 몸놀림은 거의 완성형이 되어버렸다!!


공식 홈페이지나 개인블로그 등, 사적인 것은 알려진 바가 없기에 아쉬운대로,
2004년 8월에 베스트 비디오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그녀를 소개해 볼까 한다.



코이즈미 아야(小泉彩) 1984년 9월 10일생, 157cm, 87D-59-89cm, A형
사토미 유리아(里美ゆりあ) 1984년 12월 17일생, 158cm,  86D-58-83cm, AB형
미묘하게 다른 두 프로필. 개명 후에 살을 좀 빼서 나온 모양. 확실히 군살이 없어진 모양새 아니던가!




그녀는 2003년, 신주쿠에서 스카우트 되어 데뷔를 하게 되었는데, 스카우트 맨은 원래 알던 사이로, 놀랍게도 그녀가 먼저 AV사무소를 소개해 달라고 했다고 한다.

이유인 즉슨, AV 배우가 하고 싶었다고. 지명도도 얻고 돈도 벌수 있어서였다나. 원래 업소일(호스테스 출신인 듯)을 해왔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해보자는 생각도 있었다고. AV쪽은 원래 원했는데다가 병 같은 문제도 괜찮다고 생각을 했다고 한다.



2003년 12월에 발매된 아야의 데뷔작. 이후 MAX-A에서 4편을 더내고 무디즈에서도 한편을 발매한다.
이 당시만 해도 별로 눈에 띄는 캐릭터는 아니었다.




스스로 2년 정도를 AV 배우의 인기 주기로 판단했기에 2004년에 염원했던 사진집을 낸 것을 무척 기뻐했다고.
좋아하는 남성 타입은 어른스러운 느낌을 주는 남자. 30~50대도 원츄라고.
하지만 하고 싶은 충동은 10대 애들에게서 느낀다나...


인터뷰 당시까지는 SEX를 통해 오르가즘을 경험한 적이 없어 늘 자위를 해왔다고 한다. 애인이 게임이라도 하고 있으면 옆에서 자위를 했다고도 한다. 애인의 집에 있는 오이를 사용하고 냉장고에 다시 넣어두었는데, 저녁 반찬으로 나와 먹을 수 없었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2005년, 아이디어 포켓으로 옮겨 2편을 발매. 간판 시리즈인 디지털 채널 12편에 출연.
디지털 채널 출연 계보는 정말 지금 봐도 ㄷㄷㄷ 한 것 같다. 나중에 한번 소개해 볼까...





자위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걸치고 있던 타올이 스치며 느껴진 쾌감에 눈을 떴다고 하는데, 4~5학년 무렵엔 손가락을 이용해 자위를 시작했다고 한다. 중학교 때 부모님 방에 있던 안마기를 이용했지만 별로였었다고.
고딩때 돈키호테(일본 마트)에서 핑크로터를 구매해서 크게 만족, 줄곧 이용해왔다고 한다.

첫 경험은 6학년 때, 동급생이었던 브라질 녀석이었다고. 이후 2004년까지 그녀의 총 파트너 수는 60명이라고.
다양한 사람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많은 남자와 관계를 가졌다고 한다.




이후 I-Energy를 통해 2년여간 활발한 활동을 한다. 이 시기에 그녀의 매력이 본격적으로 발산되기 시작.
아야의 작품을 꼽아보라면 대부분 이 시기에 나온 I-Energy 작품들을 말할 것이다.
메이커 특성 답게 다소 하드한 나카다시 20연발 작품을 연속 3편 찍어냈다.
전속 배우였지만  SOD나 Deep's에서도 한차례씩 작품을 내기도 했다.





2007년 갑자기 어태커즈로 옮겨 막장 행보를 걷기 시작한 아야.
애널까지 열고 만다.




이후 유리아로 돌아와 안정적이면서도 더욱 색기 짙은 연기를 선보인다.
2009년 3월에 나온 이 작품이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다.
쿠루미 이상의 기승위가 인상에 남는 작품이다..



7월 25일 발매 예정작인 샤멘 감사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장르는 아니지만, 유리아라 기대한다!




대략 소개는 여기까지. 아아, 뼈속부터 색을 간직한 아주 대단한 인물이다.
그녀의 열연은 바로 이 타고난 색기와 성에 대한 무한한 경외감이 아닐까 싶다.
89, 90년생들의 설익은 몸놀림이 판을 치는 작금의 AV계에서 중견 기수의 혼을 불사르고 있는 그녀의 건승을 빌어본다.



작품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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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add yours?)

  1. BlogIcon Non-Fixed 2009/07/03 20:15

    자세하고도 적절하게 설명해 주셨군요.. ㅋㅋ 저도 몰랐던 부분이 많아서.. (알고 있는게 뭐냐!! 퍽!!)
    흠.. 덕분에 오늘 저녁에는 급땡기는군요.. 이걸로 갑니다!! ㅋㅋ 타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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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isky 2009/07/03 21:08

    저도 사토미 유리아 원츄인 1人입니다


    확실히 사토미 유리아가 레전드급이라 생각을 하네요

    잘 모르는 사람들이나 소라 아오이, 아이다 유아를 외쳤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스나 테크닉, 몸매등 전체적인 면에서 사토미 유리아가 Win이지 않나 생각을

    단.. 코이즈미 아야로 활동할때 중후반에 좀 막장 스타일로 가는 감이 있어서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았긴 하지요


    그래도 요즘 美 메이커에서 활동은 그렇게 까지는 ㅎㄷㄷ로 가지 않고 있어서 괜츈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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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yuria satomi holicer 2009/07/03 21:28

    유리아 누나 레전드급!!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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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대야새 2009/07/03 22:31

    부카케 안 좋아하시나봐요 ^^;;; 전 젤 좋아하는 장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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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블갱 2009/07/03 22:37

    키라리 코이즈미와 더불어 저의 여신중 한명이죠..
    갠적으론 귀여웠던 통통한 시절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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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9/07/03 23:01

    ㅋㅋㅋ 색끼가 아무리 있어도 유카 오사와를 이길 녀 누구인가?
    수많은 공장장 여인들 중에 이 여인의 하드함과 열정 질리지 않는 도전정신을 가진이는 드물다..
    그래도 한번 봐야 할 여배우 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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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뱅하우스 2009/07/03 23:52

    어택커즈로 넘어가면서 막장 태크..
    이걸로 이제 은퇴 수순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초기 美 라인업이 너무나도 초라해서 별 관심을 둘수 없었지만
    유독 빛나던 그녀를 보곤 역시나 그 시절 초년생의 풋풋함을 보여주던
    아야 맞는데 이젠 이렇게 성숙해져서 다시 온거야라며 놀라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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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화천대유 2009/07/04 08:07

    마치 초사이언으로 발업한것 같은 완숙미 태크닉 균형잡힌 몸매 연기력....어택커때를 부정하는 팬이 있는데 전 그때가 좋았는데....요즘 사오토메 루이가 이길로 들어서서 유리아 처럼 한단계 탈피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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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레이코어 2009/07/04 09:20

    유리아 많이 끌리는데요 ㅋㅋ

    뒤져서 함 봐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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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스당 2009/07/05 11:42

    너무 수술 많이 한 것이 안타까운 1人... 슴가도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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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츠카사 미나미 2009/07/05 23:52

    한 2년전인가? 그때쯤 코이즈미 아야의 작품을 1개 본것 같았는데 그당시에는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헌데 어제 유리아 사토미로 개명한 작품을 보니까 ㅎㄷㄷ하더군요..
    성형이 좋긴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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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정훈 2009/07/06 10:30

    코이즈미 시절 후배위 100선 이라는 작품에서 (몇년전 작품입니다) 돋보이더군요. 농익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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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납작버섯 2009/07/06 11:42

    농익은 연기면에서 악키는 순탄하면서 가릴거 다 가려가면 정점에 이른거 같고 유리아 같은 경우는 순탄치 않게 우여곡절에 느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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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yuria satomi holicker 2009/07/08 08:41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태커즈에서 찍은 anal slave는 아직도 이해하기가 어렵다눈..ㅠㅠ
    돈이 심하게 급했낭..ㅠㅠ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오금이 저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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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젤 좋음 2009/08/05 23:20

    전 여친 닮아서 아우 진짜 깜노 ㅋㅋㅋㅋㅋㅋㅋㅋ이배우랑 ㅅㅏ귀고싶다니깐 귀여운표정짖는거나 하는 폼이나 완벽일치 흐 미아내 바람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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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mmpr 2009/11/12 19:20

    ↑ 저기 위 리플 보니까 기분이 좀 묘하네요 ... 제 전 여친이랑도 닮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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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ㅋㅋㅋ 2010/03/16 10:54

    ↑↑
    ↑ 동일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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